[ KBS뉴스 ] 교통사고 공화국...목숨 건 보행자들







상식과 다른 통계... 제주, 대구, 광주 순



■ 서울이 아니라 제주

    보행자 교통사고 건수로만 보면 서울이 당연히 많지만 주민 수를 고려하면 달라집니다.




■ 금요일 저녁 6시

    일요일을 뺀 모든 요일에서 저녁 6시~7시 사이 가장 많은 사고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금요일 저녁이 가장 빈번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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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2명 중 1명은 중상 혹은 사망

    보행자 교통사고 두 건 가운데 한 건은 3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중상자가 발생하거나 목숨을 잃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사고입니다.


    또 보행자가 차도를 가로질러 가다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전체의 40%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

    보행자 연령별로는 50대가 가장 많고 40대-10대-20대-60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
    안전 취약계층인 12살 이하 어린이와 65살 이상 노인을 따로 살펴보면 전체의 약 30%를 차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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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사고 차량 운전자를 연령별로 보면 50살 이상 고령층에서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입니다. 반면 40대 이하는 감소 추세를 나타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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